[모바일 게임] 펭귄의 섬

지난 추석을 맞아 긴 휴식을 앞두고 새로운 게임을 다운 받았습니다. 시간은 많고, 그냥 즐길 수 있는 게임이면 좋겠다 싶었거든요. 한 일 이년 전에 비슷한 게임을 한 적이 있죠. 어비스리움이라는 게임이었는데, 흡사하면서 조금 다릅니다. 일단 게임이 정말 예쁩니다. 펭귄들이 돌아다니고, 그냥 그걸 따라다니며 보다보면 시간이 금세 가죠. 다만 저같은 목적 중심의 게임을 하는 사람에게는 광고를 너무 소개 더보기 [모바일 게임] 펭귄의 섬[…]

이번 휴가는 제주 세화로.

요즘 비행 1-2시간 이내에 여행을 가려면 고민이 많아지죠. 뭔가 비행기 타고 여행가고 싶은데, 멀고 정보 찾기도 귀찮고 말이죠. 그렇게 가까운 곳은 확실히 너무 제한적이니까요. 그런 의미에서 제주여행을 추천합니다. 저의 첫 제주여행은 ‘수학여행’이었는데, 그때는 하루 종일 버스를 타고 어딘가 돌아다니느라 정말 정신이 없었어요. 스무살 넘어 간 첫 가족여행이 바로 제주였는데요. 올해도 한번 가야 하는데 벌써 날이 소개 더보기 이번 휴가는 제주 세화로.[…]